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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나만의 맞춤 설계에 공동주택 편의성 갖춘 `블록형 단독주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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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19.03.20. 오전 10:53

 

다산 지금지구 E-1블록서 `다산 포디움` 50필지 분양 다산신도시 내 유일 한강변 입지…최고 3층까지 건립 가능

 

 

다산 포디움 조감도 [사진제공 = 금하씨앤디, 미르플래닝]

 

 

 

누구나 자신만의 위한 단독주택을 꿈꾸지만, 복잡한 법령과 인허가 문제, 부족한 건축지식 등 현실을 녹록지 않다. 여기에 공동주택에서 누려왔던 커뮤니티시설이나, 보안·관리시스템을 포기하기도 아쉽다. 최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블록형 단독주택'이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블록형 단독주택은 전문 건설사가 공급하는 만큼 공급과 관리 면에서 뛰어날 뿐만 아니라 철저한 보안시스템과 커뮤니티 등 아파트의 편리함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또 건축주가 원하는 방향을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데다 쾌적한 생활과 사생활 보호 강화 같은 단독주택만의 강점도 갖췄다.

이 같은 장점에 힘입어 지난 2017년과 2018년 공급된 '자이더빌리지'와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각각 33대 1, 10.2대 1의 높은 평균 청약경쟁률로 마감된 바 있다.

올해는 남양주 다산 지금지구 E-1블록에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다산 포디움'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금하씨앤디와 미르플래닝가 공동 시행하는 '다산 포디움'은 대지면적 2만5232㎡, 전용 366~477㎡ 최고 3층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50필지 규모다. 사업지가 한강변에 위치한 천혜의 자연환경에 개인이 100% 토지를 소유할 수 있는 만큼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에는 입주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보안 시스템과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케이션도 제공한다. 기반공사를 통해 하수도·전기·도시가스 등 제반사항도 완비될 예정이며, 중앙선 도농역과 8호선 연장선 다산역(예정)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도보통학거리에 다산 한강초·중·고교학교가 있고, 다산 현대 프리미엄아울렛(올 상반기 개점 예정), 구리 롯데백화점, 이마트 다산점, 남양주시청 2청사,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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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03월 20일 (수) 08:57:05 한강변 신도시 ‘다산 포디움’, 아파트‧단독주택 수요층에 인기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부동산 시장에서 단독주택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블록형 단독주택은 층간 소음, 사생활 침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단독주택의 강점에 더해 단독주택 건축 시 발생하는 인허가 및 시공 등의 번거로움이 없어 인기가 높다는 것이 부동산업계의 전언이다. 그중 전문 건설사가 공급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는 공급과 관리 면에서 뛰어날 뿐만 아니라, 철저한 보안시스템과 커뮤니티 등 아파트의 편리함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개인의 기호에 따른 주택 건축, 프라이버시 보장, 쾌적한 생활환경 등 단독주택만의 강점도 갖췄다.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공급되는  ‘다산 포디움’도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E-1블록에 조성되는 ‘다산 포디움’은 대지면적 25,232㎡(7,633평)에 전용면적 366~477㎡, 최고 3층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50필지가 들어서게 되며, 한강변 신도시 내 유일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다산 포디움’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개인이 100% 토지를 소유해 재산 가치에 더욱 유리하며,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장점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획일적인 공동주택이나 땅콩주택 같은 세로형 주거공간이 아닌, 기호에 따라 원하는 대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으며, 철저한 보안 시스템도 갖춰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삶의 질을 중요시 하는 요즘 주택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등 운영으로 입주민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공간도 제공하며, 이밖에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주택 건축을 위해 필요한 기반공사도 진행으로 주택 건축을 위한 제반사항도 완비됐다. ‘다산 포디움’은 한강변 신도시 내 유일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라는 희소성으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업지인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E-1블록은 한강은 물론, 왕숙천에도 인접한 수세권으로 황금산에 둘러싸인 도심속 숲세권까지 갖춘 최적의 입지로 꼽힌다. 단지에 인접한 중앙선 도농역은 물론, 8호선 연장선 다산역(예정)도 이용이 가능하며, GTX-B노선 등 추가 교통개선도 주목된다. 다산 한강 초등학교(400m), 다산 한강 중학교(700m) 및 고등학교(예정, 1.2km) 등 초, 중, 고를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올 상반기 중 개점을 앞두고 있는 다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해 구리 롯데백화점, 이마트 다산점, 남양주시청 2청사,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등이 인근에 있다.
  • 주택시장 실수요자 비중 늘어나면서 ‘삶의 질’ 중요해져 이코노믹리뷰 2019.03.07 09:00:00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요즘 주택시장에서 단독주택 선호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아파트로 몰렸던 투자수요가 급감하고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대신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단지인 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30, 40대 주택 수요자 비중이 늘고 있는데, 젊은 층 세대들의 경우 자녀양육과 가치관 등의 차이로 기존 세대들보다 주거환경에 관심이 많다. 건설사들 역시 입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를 공급하는 등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입지 역시 도심과 동떨어진 외곽지역이 아닌 ‘도심 속 자연’을 모티브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뛰어난 입지를 동시에 갖춘 단지들이 속속 공급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일 기준 전국 표준단독주택 22만 가구 공시가격 상승률은 9.13%(국토교통부 24일 발표)로, 이는 전년(5.51%)보다 3.62%포인트 높은 수준이며,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단독주택 거래량은 지난 2010년 8만1000여 가구에서 2017년 16만2000여 건으로 약 두 배 가량 상승했다. 단독주택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블록형 단독주택용지가 공급돼 눈길을 끈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E-1블록에 조성되는 ‘다산 포디움’은 대지면적 2만5232㎡(7633평)에 전용면적 366~477㎡, 최고 3층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50필지가 들어서게 되며, 한강변 유일의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다산 포디움’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개인이 100% 토지를 소유해 재산 가치에 더욱 유리하며,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장점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획일적인 공동주택이나 땅콩주택 같은 세로형 주거공간이 아닌, 기호에 따라 원하는 대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으며, 철저한 보안 시스템도 갖춰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요즘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외에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등 운영으로 입주민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공간도 있으며, 이밖에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주택 건축을 위해 필요한 기반공사도 진행으로 주택 건축을 위한 제반사항도 완비됐다. ‘다산 포디움’이 들어서는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E-1블록은 황금산에 둘러싸인 도심속 숲세권에 한강, 왕숙천이 인접한 수세권까지 갖춘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단지에 인접한 중앙선 도농역은 물론, 8호선 연장선 다산역(예정)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다산 한강 초등학교(400m), 다산 한강 중학교(700m) 및 고등학교(예정, 1.2km) 등 초, 중, 고를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뛰어난 교육여건을 갖췄으며, 올 상반기 중 개점을 앞두고 있는 다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해 구리 롯데백화점, 이마트 다산점, 남양주시청 2청사,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출처 :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57951
  • 뉴스투데이 2019-03-06 17:24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정부의 부동산 정책 규제로 인해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 되면서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단지인 단독주택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건설사들 역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를 공급하는 등 입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이로 인해 입지 역시 도심과 동떨어진 외곽지역이 아닌 ‘도심 속 자연’을 모티브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뛰어난 입지를 동시에 갖춘 단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30, 40대 주택 수요자 비중이 커지고 있다. 젊은 층 세대들의 경우 자녀양육과 가치 관 등의 차이로 인해 주거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실제 지난 1일 기준 전국 표준단독주택 22만 가구 공시가격 상승률은 9.13%(국토교통부 24일 발표)로, 이는 전년(5.51%)보다 3.62%포인트 높은 수준이며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단독주택 거래량은 지난 2010년 8만1000여 가구에서 2017년 16만2000여 건으로 약 두 배 가량 상승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다산 포디움’이 공급돼 이목을 모으고 있다. 개인이 100% 토지를 소유하며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장점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E-1블록에 조성되는 다산포디움은 대지면적 25,232㎡(구 7,633형)에 전용면적 366~477㎡, 최고 3층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50필지가 들어서게 되며 한강변 유일의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업지인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E-1블록은 황금산에 둘러싸인 도심속 숲세권에 한강, 왕숙천이 인접한 수세권까지 갖춘 뛰어난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단지에 인접한 중앙선 도농역은 물론, 8호선 연장선 다산역(예정)도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획일적인 공동주택이나 땅콩주택 같은 세로형 주거공간이 아닌, 기호에 따라 원하는 대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으며, 철저한 보안 시스템도 갖춰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삶의 질을 중요시 하는 요즘 주택 수요자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또한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등 운영으로 입주민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공간도 제공하며, 이밖에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주택 건축을 위해 필요한 기반공사도 진행으로 주택 건축을 위한 제반사항도 완비됐다. 다산 한강 초등학교(400m), 다산 한강 중학교(700m) 및 고등학교(예정, 1.2km) 등 초, 중, 고를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뛰어난 교육여건을 갖췄으며, 올 상반기 중 개점을 앞두고 있는 다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해 구리 롯데백화점, 이마트 다산점, 남양주시청 2청사,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jieun@news2day.co.kr 출처 : http://www.news2day.co.kr/121868